혀로 앞니를 미는 습관도 치열에 영향을 주나요?
서울라이프치과의원
혀로 앞니를 미는 습관이 오래 이어지면 앞니 사이에 틈이 생기거나 이미 있던 틈이 커질 수 있습니다. 강서구 어린이 교정 상담에서는 치아와 턱의 상태와 함께 이런 습관이 있는지도 살펴 계획에 반영합니다.

01
습관이 치열에 영향을 주는 이유
치아는 뼈 안에 고정된 것처럼 보여도 꾸준히 같은 방향으로 힘을 받으면 그쪽으로 조금씩 움직입니다. 혀가 앞니 뒷면을 반복해서 밀면 앞니가 앞으로 기울거나 사이가 벌어지는 쪽으로 힘이 쌓이게 됩니다.
성장기 아이는 턱과 치열이 자리를 잡아 가는 중이라 이런 힘의 영향을 받기 쉽습니다. 그래서 장치로 치아를 옮기더라도 습관이 그대로 남아 있으면 같은 방향의 힘이 계속 작용한다는 점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02
강서구 어린이 교정 상담에서 함께 보는 것
진찰에서는 앞니 사이의 틈과 앞니의 기울기, 위아래 앞니가 어떻게 맞닿는지를 살핍니다. 틈의 원인이 혀 습관만이 아니라 치아와 턱의 크기 차이나 윗입술 안쪽 띠의 위치일 수도 있어 여러 가능성을 함께 따져 봅니다.
서울라이프
03
강서구치과 상담 전에 집에서 지켜봐 주실 점
아이가 텔레비전을 보거나 집중할 때 입술 사이로 혀가 보이는지, 침을 삼킬 때 혀가 앞니에 닿는지 가끔 살펴봐 주십시오. 언제 어떤 모습이었는지 기억해 두셨다가 상담 때 말씀해 주시면 진찰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턱을 괴거나 엎드려 자는 자세처럼 턱에 한쪽으로 힘을 주는 습관도 함께 알려 주시면 좋습니다. 습관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으니 아이를 다그치기보다 가족이 함께 의식하도록 도와주시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습관만 고치면 벌어진 앞니가 저절로 붙나요?
- 습관을 줄이는 것은 틈이 더 커지지 않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지만, 이미 벌어진 틈이 모두 저절로 닫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틈의 크기와 원인, 성장 단계를 보고 교정이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강서구치과 서울라이프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