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질 뜻, 법랑질 안쪽에서 시린 느낌을 전하는 층
서울라이프치과의원
상아질 뜻은 법랑질 바로 안쪽에서 치아의 대부분을 이루는 층을 말합니다. 신경으로 이어지는 아주 가는 관이 수없이 나 있어, 이 층이 밖으로 드러나면 찬물이나 바람에 시린 느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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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질 뜻과 시린 증상의 관계
상아질 속 미세한 관 안에는 액체가 차 있습니다. 찬 자극이 닿으면 이 액체가 움직이면서 안쪽 신경을 건드리고, 그 신호가 시린 느낌으로 전해집니다.
그래서 상아질이 드러난 치아는 자극이 닿는 순간 짧게 시리다가 자극이 사라지면 곧 가라앉는 것이 보통입니다. 반대로 통증이 오래 남거나 가만히 있어도 아프다면 신경 쪽 염증을 의심해 다른 검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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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에서 상아질이라는 말을 듣는 때
충치가 법랑질을 지나 상아질까지 들어갔다는 설명을 들으셨다면, 시린 증상이 시작될 수 있는 깊이라는 뜻입니다. 이때는 범위에 따라 레진으로 채우거나 본을 떠서 만드는 인레이, 치아를 감싸는 크라운으로 치료 방법이 나뉩니다.
잇몸이 내려가거나 칫솔질로 치아 목 부분이 파여 상아질이 드러났을 때도 이 말을 듣습니다. 이 경우에는 시린 이 전용 치약이나 불소 도포로 관리하며 경과를 보고, 파인 자리가 뚜렷하면 재료로 메워 자극을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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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아질 뜻과 이어지는 말
상아질 바깥은 법랑질이, 안쪽은 신경과 혈관이 지나는 치수가 감싸고 있습니다. 충치가 상아질을 지나 치수에 닿으면 신경치료가 필요해지므로, 상아질 단계는 치료 범위가 커지기 직전의 경계로 볼 수 있습니다.
스케일링이나 미백 직후에 잠시 시린 것도 상아질 쪽 자극과 관련된 일시적인 변화인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라이프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강서구치과 서울라이프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