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낭 뜻, 잇몸과 치아 사이에 생긴 틈
서울라이프치과의원
치주낭 뜻은 잇몸과 치아 사이가 벌어져 생긴 틈, 흔히 잇몸 주머니라고 부르는 공간입니다. 건강한 잇몸에도 얕은 홈은 있지만 염증이 깊어질수록 이 틈이 깊어져, 그 깊이로 잇몸병의 진행 정도를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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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낭 뜻과 깊이가 말해 주는 것
치주낭이 깊어지면 칫솔과 치실이 닿지 않는 공간이 생겨 그 안에 치석과 세균이 쌓입니다. 쌓인 세균이 다시 염증을 키우고 뼈를 녹여 주머니가 더 깊어지는 순환이 이어집니다.
일반적으로 초기 치주염에서는 주머니가 3~4mm 정도로 깊어지고, 중등도에서는 5~6mm, 중증에서는 7mm 이상까지 깊어지며 치아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숫자가 클수록 뼈 손실이 많이 진행됐다는 뜻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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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에서 치주낭이라는 말을 듣는 때
잇몸 검사를 할 때 눈금이 새겨진 가느다란 기구를 잇몸과 치아 사이 홈에 넣어 자리마다 깊이를 잽니다. 이때 부르는 숫자가 치주낭의 깊이이며, 잇몸 상태를 확인하는 첫 단계입니다.
검사 결과 주머니가 깊다는 설명을 들었다면 잇몸 위 치석 제거만으로는 부족하고, 마취 뒤 주머니 속 치석과 염증 조직까지 걷어 내는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치료 뒤에는 같은 방법으로 다시 재어 염증이 얼마나 가라앉았는지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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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낭 뜻과 함께 듣는 말
치주낭은 치은염, 치주염, 치석이라는 말과 함께 자주 나옵니다. 깊은 주머니 안에서 염증이 곪으면 치주 농양이 되어 잇몸이 붓고 고름이 나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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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깊어진 치주낭이 다시 얕아질 수 있나요?
- 잇몸 속 치석과 염증 조직을 걷어 내면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앉으면서 깊이가 줄어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녹은 뼈가 돌아오는 것은 아니어서, 치료 뒤 다시 재어 남은 깊이를 확인하고 유지관리로 이어 갑니다.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강서구치과 서울라이프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