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랑질 뜻, 치아 가장 바깥을 덮는 단단한 층
서울라이프치과의원
법랑질 뜻은 치아 머리 부분의 가장 바깥을 감싸는 층으로, 에나멜이라고도 부릅니다. 우리 몸에서 가장 단단한 조직이지만 신경이 지나지 않아, 이 층에 머문 충치는 별다른 증상 없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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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랑질 뜻과 이 층이 하는 일
치아는 바깥에서부터 법랑질, 상아질, 치수의 순서로 겹겹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법랑질은 그 맨 바깥에서 씹는 힘과 온도 자극을 먼저 받아 내며 안쪽 층을 감쌉니다.
한번 닳거나 깨진 법랑질은 다시 자라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산성 음식과 음료로 표면이 녹는 침식, 옆으로 세게 문지르는 칫솔질로 생기는 마모를 줄이는 습관이 오래 쓰는 치아의 바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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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에서 법랑질이라는 말을 듣는 때
충치의 깊이를 설명할 때 가장 자주 나오는 말입니다. 충치가 법랑질 안에서 멈춰 있으면 신경이 없어 시리거나 아픈 느낌이 거의 없고, 이 단계에서는 작게 깎아 채우는 것으로 마무리되기도 합니다.
라미네이트 상담에서도 이 말을 듣게 됩니다. 얇은 세라믹을 붙이려면 접착면에 법랑질이 충분히 남아 있어야 해서, 시작 전에 남은 양부터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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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랑질 뜻과 함께 알아 둘 말
법랑질 바로 안쪽에는 신경으로 이어지는 미세한 관이 지나는 상아질이 있습니다. 법랑질이 닳거나 잇몸이 내려가 상아질이 드러나면 찬 것에 시린 증상이 나타나는데, 이를 상아질 지각과민이라고 부릅니다.
서울라이프

자주 묻는 질문
- 증상이 없는데 충치라고 하면 치료해야 하나요?
- 법랑질에는 신경이 없어 충치가 있어도 아픔을 느끼지 못할 뿐 진행은 계속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주 초기라면 관리로 지켜보기도 하므로, 깊이를 확인한 뒤 치료할지 함께 정합니다.
검사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강서구치과 서울라이프
이 글은 일반적인 안내입니다. 치료 방법과 기간은 검사 결과와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